평소의 출근
06:25분 알람 -> 연장
06:35분 알람 -> 기상 -> 세안
06:40분 아침
07:00 출근 -> 07:10 버스 승차
버스는 동수원 IC ->영동 -> 경부 -> 판교 분기점에서 구리 방면으로 해서 송파IC에서 장지역으로 해서 가락시장에서 환승
07:40~ 08:00 환승
08:15 ~ 08:30 회사앞 도착
환승 버스는 회사앞으로 오며 환승료는 0원
오늘의 출근
06:25분 알람 -> 연장
06:35분 알람 -> 알람 끄기
06:45분 알람 -> 기상
아침은 굶고 출근.
07:00 출근 -> 07:10 버스 내 앞에서 자리 없어짐... 서서출근 ..
버스가 동수원 IC -> 영동 -> 경부 -> 버스가 어디선가 길을 잘못들어 내곡IC -> 세곡동 -> 장지역 쪽으로 이동
07:45분 가락시장 도착
07:50분 환승
08:20분 도착 -> 환승비가 원래 0원인데 100원 나옴 ㅠ.ㅠ
아침에 갈아입고 나온 검은 티셔츠가 도착해서보니 물이 빠져서 갈색옷이 되어있는걸 모르고 그대로 입고 나옴 ㅡㅡ;
버스에서 창문을 열어둬서 머리가 날렸더니 머리가 까치집이 됨..
먼가 아침부터 스펙타클한 하루가 예상 되어.. 기록을 남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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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:35분 알람 -> 기상 -> 세안
06:40분 아침
07:00 출근 -> 07:10 버스 승차
버스는 동수원 IC ->영동 -> 경부 -> 판교 분기점에서 구리 방면으로 해서 송파IC에서 장지역으로 해서 가락시장에서 환승
07:40~ 08:00 환승
08:15 ~ 08:30 회사앞 도착
환승 버스는 회사앞으로 오며 환승료는 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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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:45분 알람 -> 기상
아침은 굶고 출근.
07:00 출근 -> 07:10 버스 내 앞에서 자리 없어짐... 서서출근 ..
버스가 동수원 IC -> 영동 -> 경부 -> 버스가 어디선가 길을 잘못들어 내곡IC -> 세곡동 -> 장지역 쪽으로 이동
07:45분 가락시장 도착
07:50분 환승
08:20분 도착 -> 환승비가 원래 0원인데 100원 나옴 ㅠ.ㅠ
아침에 갈아입고 나온 검은 티셔츠가 도착해서보니 물이 빠져서 갈색옷이 되어있는걸 모르고 그대로 입고 나옴 ㅡㅡ;
버스에서 창문을 열어둬서 머리가 날렸더니 머리가 까치집이 됨..
먼가 아침부터 스펙타클한 하루가 예상 되어.. 기록을 남김..
애니콜 W780 울트라 햅틱
<무광 블랙 + 와인색테두리의 조합>
<슬라이드를 열었을 경우>
<슬라이드 열고 뒷면 - 8.0MEGA라는 단어가 보이는가...>
<기존 폰들 중 메모리 확장을 하려면 배터리를 빼야되는 폰들이 있었는데 그런 불편함은 없다>
<폰의 우측은 "충전/이어폰잭" 과 "홀드버튼", "카메라버튼" 으로 되어있다>
<좌측은 DMB 안테나꽂는 곳과 볼륨버튼 / 멀티태스킹버튼 으로 되어있다>
<폰의 수화부에는 센서가 달려있어 통화중에 인체와 가까이 가면 터치 화면이 자동으로 락이 걸린다.>
<폰과 인체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락이 풀린다>
<키패드의 모습 기존 폰은Q,Z가 1번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...>
<이번에 산 가죽 폰 홀더에 넣어둔 모습 / 폰을 꺼꾸로 꽂게 된다>
<측면 사진>
<폰을 똑바로 꽂았을때>
<슬라이드를 열었을 경우>
<슬라이드 열고 뒷면 - 8.0MEGA라는 단어가 보이는가...>
<기존 폰들 중 메모리 확장을 하려면 배터리를 빼야되는 폰들이 있었는데 그런 불편함은 없다>
<폰의 우측은 "충전/이어폰잭" 과 "홀드버튼", "카메라버튼" 으로 되어있다>
<좌측은 DMB 안테나꽂는 곳과 볼륨버튼 / 멀티태스킹버튼 으로 되어있다>
<폰의 수화부에는 센서가 달려있어 통화중에 인체와 가까이 가면 터치 화면이 자동으로 락이 걸린다.>
<폰과 인체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락이 풀린다>
<키패드의 모습 기존 폰은Q,Z가 1번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...>
<이번에 산 가죽 폰 홀더에 넣어둔 모습 / 폰을 꺼꾸로 꽂게 된다>
<측면 사진>
<폰을 똑바로 꽂았을때>
기존에 사용하던 W360이 폰의 액세서리 고리가 하단에 있었고 W780도 하단에 있어서 사용에 불편함은 크게 모르겠지만 펜이 너무 길어서 주머니에 넣을때 불편하다 ㅡㅡ;
대략적인 기능은 햅틱과 동일하며
800만 화소 카메라 (AF지원 / 접사 가능 / 장면 자동 인식 기능 등이 맘에 든다)
근접 센서 - 통화중에 화면의 터치를 락 걸어주는 기능
키패드 - 햅틱인데 키패드가 있다
사이즈 - 기존 햅틱 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( 위 이미지의 거치대에 햅틱이 딱 맞는다. 즉 사이드가 저정도 더 작고 길이도 저정도 더 작다 다만 연아폰보다는 약간 더 길다)
대략적인 기능은 햅틱과 동일하며
800만 화소 카메라 (AF지원 / 접사 가능 / 장면 자동 인식 기능 등이 맘에 든다)
근접 센서 - 통화중에 화면의 터치를 락 걸어주는 기능
키패드 - 햅틱인데 키패드가 있다
사이즈 - 기존 햅틱 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( 위 이미지의 거치대에 햅틱이 딱 맞는다. 즉 사이드가 저정도 더 작고 길이도 저정도 더 작다 다만 연아폰보다는 약간 더 길다)
저번달 부터 사고 싶었던 이어폰으로 ATH-EM5 / EM7 / EM700이 있었다.
EM9이나 EM900 쪽도 눈은 돌아갔지만 가격때문에 엄두도 못냈고...
- ATH- EM5
드라이버 : φ28mm,네오듐 마그넷(neodium magnet)
음압: 109dB/mW
주파수: 14∼24,000Hz
최대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위와 같은 스펙
EM7 도 EM5처럼 섬유로 감싸진 전선에 바디도 좀더 멋지다.
개인적으로 EM7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.
- ATH-EM700
EM9이나 EM900 쪽도 눈은 돌아갔지만 가격때문에 엄두도 못냈고...
- ATH- EM5
<사진 출처 : 네이버 가격 비교>
ATH-EM5 는
드라이버 : φ28mm,네오듐 마그넷
음압 : 107dB/mW
주파수 : 14∼24,000Hz
최대 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위와 같은 스팩을 가지고 잇다.
EM5의 경우 선이 단순히 피복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섬유로 감싸져 있어 단선될 우려가 적으며 보기에도 좋다.
- ATH-EM7
드라이버 : φ28mm,네오듐 마그넷
음압 : 107dB/mW
주파수 : 14∼24,000Hz
최대 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위와 같은 스팩을 가지고 잇다.
EM5의 경우 선이 단순히 피복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섬유로 감싸져 있어 단선될 우려가 적으며 보기에도 좋다.
- ATH-EM7
드라이버 : φ28mm,네오듐 마그넷(neodium magnet)
음압: 109dB/mW
주파수: 14∼24,000Hz
최대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위와 같은 스펙
EM7 도 EM5처럼 섬유로 감싸진 전선에 바디도 좀더 멋지다.
개인적으로 EM7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.
- ATH-EM700
드라이버 : φ28mm,네오듐 마그넷
음압 : 100dB/mW
주파수 : 14∼24,000Hz
최대 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스펙은 세 기종이 거의 비슷하다.
EM700은 먼가 EM7보다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 ㅠ.ㅠ
오늘 EM5 신풍 6.5 제품과 EM700 중고 제품 6.5 중에서 몇시간을 고민하다가
결국 EM700 중고를 질렀다.!1
음압 : 100dB/mW
주파수 : 14∼24,000Hz
최대 입력 : 100mW
임피던스 : 32Ω
스펙은 세 기종이 거의 비슷하다.
EM700은 먼가 EM7보다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 ㅠ.ㅠ
오늘 EM5 신풍 6.5 제품과 EM700 중고 제품 6.5 중에서 몇시간을 고민하다가
결국 EM700 중고를 질렀다.!1
<케이스에 담긴 EM700의 자태>
<케이스에 급하게 넣고 찍어서 케이블이 다 보이네요>
<품질 보증서와 매뉴얼>
<파우치... 안쪽에는 이어폰을 독립적으로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있다>
<반짝 반짝...형광등 불빛.. 귀가 아프지 않도록 여러모로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.>
<케이스에 급하게 넣고 찍어서 케이블이 다 보이네요>
<품질 보증서와 매뉴얼>
<파우치... 안쪽에는 이어폰을 독립적으로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있다>
<반짝 반짝...형광등 불빛.. 귀가 아프지 않도록 여러모로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.>
<디자인도 깔끔>
우선 막귀의 입장에서 이걸로 음악을 들어본 결과
일반 이어폰에 비해 정확한 셋팅이 힘들다.
귀에 걸었을때 맘에 드는 음질을 듣기 힘들다는 거다.손으로 꾹 눌러줘야 잘 들린다.
하지만 귀에 잘 걸다 보면 손으로 눌러주지 않아도 잘 들리는 경우가 있어서 잘 맞춰주면 된다 ㅠ.ㅠ
이거 나름 신경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.
저음이 강하다는 말과는 다르게 크게 저음이 강화된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(막귀라 그런가?)
normal EQ에서는 다른 이어폰에 비해 베이스가 잘 들리지만
베이스를 강화한 EQ에서는 전혀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았다..(좀더 잘 들려야지 ㅠ.ㅠ)
막귀가 잠깐 써본걸로 음질을 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앞으로 몇일은 써봐야 알것 같다.
일반 이어폰에 비해 정확한 셋팅이 힘들다.
귀에 걸었을때 맘에 드는 음질을 듣기 힘들다는 거다.손으로 꾹 눌러줘야 잘 들린다.
하지만 귀에 잘 걸다 보면 손으로 눌러주지 않아도 잘 들리는 경우가 있어서 잘 맞춰주면 된다 ㅠ.ㅠ
이거 나름 신경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.
저음이 강하다는 말과는 다르게 크게 저음이 강화된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(막귀라 그런가?)
normal EQ에서는 다른 이어폰에 비해 베이스가 잘 들리지만
베이스를 강화한 EQ에서는 전혀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았다..(좀더 잘 들려야지 ㅠ.ㅠ)
막귀가 잠깐 써본걸로 음질을 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앞으로 몇일은 써봐야 알것 같다.
보통 HTML 을 이용한 Top 버튼의 경우
<div id="#top"> 과 같이 최 상단에 만들어 두고
<a href="#top">TOP</a> 와 같이 이용한다.
그냥 <a href="#"> TOP</a>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
이 경우 주소의 제일 뒤에 #이 붙는다.
http://sadtear.tistpry.com/# <== 이런식으로
이 # 기호는 추후 파라미터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비추!!
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작성하였다
상당히 간단..
<div style="cursor:pointer;" onclick="window.scrollTo(0,0);">TOP</div>
div가 아니라 span이나 td 등을 사용해도 되고
cursor:pointer 는 마우스 커서를 손가락 모양으로 변경해 주는 스크립트
onclick 이벤트에
window.scrollTo 를 사용해서 (x,y) 를 (0,0) 으로 이동 시켜 주는 스크립트.
결국 클릭시 최상단으로 이동된다.
<div id="#top"> 과 같이 최 상단에 만들어 두고
<a href="#top">TOP</a> 와 같이 이용한다.
그냥 <a href="#"> TOP</a>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
이 경우 주소의 제일 뒤에 #이 붙는다.
http://sadtear.tistpry.com/# <== 이런식으로
이 # 기호는 추후 파라미터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비추!!
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작성하였다
상당히 간단..
<div style="cursor:pointer;" onclick="window.scrollTo(0,0);">TOP</div>
div가 아니라 span이나 td 등을 사용해도 되고
cursor:pointer 는 마우스 커서를 손가락 모양으로 변경해 주는 스크립트
onclick 이벤트에
window.scrollTo 를 사용해서 (x,y) 를 (0,0) 으로 이동 시켜 주는 스크립트.
결국 클릭시 최상단으로 이동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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